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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채택구에서 학습회 개최를 3월까지 1회, 검정결과발표외 후에 1회
팜플렛 『어른들이 모르는 어린이의 교과서(중학교 역사편)』이 2개월 동안 15만부라는 굉장한 속도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역사교과서문제가 부모/어른들과도 관련이 깊은 문제라는 것을 알기 쉽게 표현/편집되어 있다고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팜플렛을 교재로 자그마한 학습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이러한 움직임들을 발전시키고자 내년(2005년도) 3월까지 모든
채택지구에서 1회 이상의 학습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청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이 팜플렛을 비디오로 교재화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내년에는 「공민편」신
팜플렛도 발행할 예정이므로 기대해 주십시오.
그리고, 검정중인 『개정판 새로운 역사교과서』와 『신정판 새로운 공민교과서』의
공개시기(4월중)에 맞추어 이들 교과서의 자세한 소개가 들어있는 팜플렛과 비디오교재를 제작할 계획에
있습니다. 4월 이후에 다시 1회 이상 모든 채택지구에서 학습회를 개최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만드는 모임 사무국에서는 학습회 개최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가자수
제한은 없습니다. 본부사무국 또는 지부로 연락 바랍니다.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홈페이지에서 발췌http://www.tsukurukai.com/01_top_news/file_news/news_041209_2.html
자유를 사랑하는 자세가 가장 잘 나타나 있는 교과서를 고르게 하게끔
자민당 이바라기(茨城)縣 현련(縣連)은 현(縣) 교육위원회에 대해 12월 16일, 2005년 여름으로 예정되어
있는 중학교 교과서 채택에 관한 요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 요청서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애정을 깊게
하여 국민으로서의 자각을 육성한다’(역사 분야) ‘각국이 서로 주권을 존중하여 각 국민이 협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자기나라를 사랑하고 그 평화와 번영을 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각시킨다’(공민 분야) 등을 정한 중학교 학습 지도요령 목표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서 비교-검토를 행하도록 현 교육위원회에 요구하고, 마찬가지로 市, 町, 村 교육위원회에도 강력히
지도할 것 등을 가득 담은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바라기 현련(縣連)은 ‘구체적으로 역사의 경우는 <일본신화> <역사상의 위인>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의 특색>, 공민은 <북한에 의한 납치 사건> <국기, 국가> <가족의
의의> 등을 서술한 내용이 가장 많은 교과서를 채택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산케이[産經]신문), 이바라기
현하(縣下)에서의 교과서 채택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만드는 모임 홈페이지
http:www.tsukurukai.com/01_top_news/file_news041227_1.html

'편향 교과서의 적정화(適正化)' 가 중점 정책으로!!
자민당(自民黨:
지민토오): 2005년의 운동방침안을 발표
자민당은 이번 달 18일 당대회에서 채택하는 2005년 운동방침안을 6일 발표했습니다. <산케이[産經]신문>에
따르면, 자민당은 11월에 창당 50년을 맞이하는 것을 계기로, ‘정치는 국민의 것’이라 외쳤던
창당 당시의 원점회귀를 강조. ‘교육 국가의 재흥’을 걸고 교육기본법 개정에 대해 ‘올해야말로 실현할
것을 맹세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자리매김하였다 합니다.
더욱이,
(1) 교과서의 검정-채택은 객관적이고도 공정하고 적절한 교육적 배려가 이루어지도록 힘쓴다.
(2) 편향된 역사관이라든가 젠더 후리(“gender free”) 등에 편중된 교과서에 대해서는
그 내용의 적정화(適正化)를 구한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과서 개선운동에 있어 획기적인 것이며, 정말이지 순풍(順風)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 운동방침안에는 기타 문제에 있어서도,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의 필요성이라든가 영토문제의 해결,
북한에 의한 납치사건에서의 엄격한 제재를 포함한 조치의 추진, 조기 해결에 관한 사항 등이 들어
있습니다.
<산케이[産經]신문> 2005년 1월 7일자
자민당 운동방침안 편향 교과서를 적정화(適正化)
야스쿠니신사 참배의 필요성도 명시
자민당은 6일, 18일의 당대회에서 채택하는 2005년의 운동방침안을 발표했다.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동시에, 작년에 이어 야스쿠니신사 참배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동방침안은 자민당이 11월에 창당 50년을 맞이하는 것을 계기로 ‘정치는 국민의 것’이라 외쳤던
창당 당시의 원점회귀를 강조. ‘교육 국가의 재흥’을 걸고 교육기본법 개정에 대해 ‘올해야말로 실현할
것을 맹세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자리매김하였다. 교과서의 검정-채택에 대해서는 ‘편향된 역사관이라든가
젠더 후리(“gender free”)에 편중된 교과서의 적정화(適正化)’를 요구하는 사항도 들어
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관해서는, 중국이 반발하는 수상(총재)의 공식참배에 사대해서는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참배를 계속해 나아 간다’고 명기(明記)하였다. 중국이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는 센카쿠(尖閣)열도라든가
동지나(東 중국)해 주변에 관한 문제에서는 해양 권익을 확보하는 견지에서 ‘주권국가로서 의연한 태도를
관철한다’고 주장하여, 북방영토 반환에 대해서도 ‘정권 정당의 위신을 걸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한편, 우정(郵政)사업에 대한 민영화에 관해서는 당내의 반대 세력에 대한 배려에서 ‘우정개혁’이라고
표현. 민영화 이후의 경영 형태 등에 관해서는 건드리지 않고, 정부와의 협의에서 ‘최종적인 판단을
한다’라는 생각을 표하는 것에 그쳤다.
당대회에서는 (1) 의료, 복지 정책이라든가 우정사업 등의 개혁을 행해 ‘새로운 일본’의 틀을 만든다.
(2) 미일동맹과 국제협조를 기초로 방위력의 질을 향상시켜, 주변지역의 안정을 꾀한다고 하는 등의
어필안(‘appeal 案’)도 채택한다.
자민당의 2005년 운동방침안은 다음과 같다.
운동방침요지
(1) 전문
[사회보장 제도의 확립] 조급히 당파를 초월하여
진지한 논의를 행하여 방향을 정하는 것이 정치의 책임. 민주당 (民主黨: 민슈토오)에 협의를 구하는
동시에 공명당(公明黨: 코오메이토오)과 협력하여 개혁을 추진한다.
[북방영토 문제] 반환운동을 국민운동으로 끌어
올린다. 여론 환기를 위해 3월에 홋카이도(北海道)에서 북방영토 연수회를 연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전쟁의 희생이 되어 또
나라의 초석이 되신 영령에 마음으로부터 감사와 애도의 정성을 바치기 위해 참배는 계속해 나아간다.
[납치문제의 조기해결] 북한측의 불성실한 대응에
항의하여, 사태의 신속한 개선이 없는 경우 엄한 제재 조치 발동을 정치의 책임으로 추진한다.
(2) 당활동 = 생략
(3) 중점 정책
[헌법개정] 자주 헌법제정은 창당 이래의 당시(黨是).
11월에 국민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형태의 자민당 헌법초안을 책정한다.
[교육기본법 개정] 법개정에서 전통문화를 존중하여
향토와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든가 공공정신이 몸에 배도록 교육, 가정과 지역의 교육력(敎育力)의
회복을 실현. 교과서의 검정-채택은 객관적이고 공정-적절한 교육적 배려가 이루어지도록 힘쓴다. 편향된
역사관이라든가 젠더 후리(‘gender free’) 등에 편중된 교과서에 대해서는 그 내용의 적정(適正)을
요구한다.
[우정개혁] 우정개혁은 진정으로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 앞으로, 정부와의 협의와 논의를 통해 당으로서의 최종판단을 내린다.
출처: 만드는 모임 홈페이지에서 발췌
http://www/tsukurukai.com/01_top_news/file_news/news_050107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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