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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아이들 표정에서 공부방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걸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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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말부터 20세기초까지의 모습입니다.
외국인 선교사가 가르치는 내용에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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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교실수업입니다. 제복을 입고 총칼을
찬 일본교사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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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모습입니다. 이렇다할 공간 없이
천막 안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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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모습입니다. 빡빡머리에 깃세운
교복까지, 이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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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교과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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