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문부과학성은 2006년도부터
사용되는 중학교 역사·공민교과서의 각 출판사별 채택율을 다음과 같이 공표하였다.
|
역사 |
공민 |
채택율 |
2001년도
채택율 |
채택율 |
2001년도
채택율 |
동경서적 |
51.2% |
51.3% |
60.9% |
60.1% |
대판서적 |
15.4% |
14.0% |
13.6% |
11.0% |
교육출판 |
11.8% |
13.0% |
12.1% |
12.3% |
청수서원 |
2.4% |
2.5% |
3.8% |
5.1% |
제국서원 |
14.2% |
10.9% |
6.1% |
5.2% |
일본문교출판 |
1.4% |
2.3% |
1.5% |
1.2% |
후소샤 |
0.4% |
0.047% |
0.2% |
0.055% |
일본서적신사 |
3.1% |
5.9% |
1.8% |
5% |
※ 일본서적신사의 2001년도 채택율은 일본서적 채택율을
적용함
위 채택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동경서적의 점유율은 전회(2001년도)에 이어 역사에 있어서는
과반수를 유지하고 있고 공민에서는 60%를 웃돌고 있다.
동경서적은 문부과학성의 낙하산 인사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교과서회사로써 문부성의 압승이라는
문제가 이번에도 답습되어져 과점(寡占)체제가 굳혀지고 있어서 일본 내에서는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